사람들은 정말 AI로 검색하나 — 한국·미국·세계 조사 다섯 건의 숫자
한눈에 답변
한국에서는 만 12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의 44.5%가 생성형 AI 서비스를 써 봤다고 답했습니다(과기정통부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 22,671가구·50,750명). 20대는 75.3%, 60대는 14.3%로 나이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별도 조사(2025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만 18~72세 4,324명)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꼽은 이용 동기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다'(86.0%)였습니다. 미국 성인은 34%가 ChatGPT를 써 봤고(퓨리서치센터, 2025년 2~3월), 48개 시장 전체로 AI 챗봇을 매주 뉴스용으로 쓰는 사람은 7%였습니다(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2025). 써 본 사람은 빠르게 늘었지만, 아직 쓰지 않는 사람도 절반 안팎입니다.
먼저 결론
생성형 AI를 써 본 사람은 한국에서도 이미 절반 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쓰는 사람들은 그것을 정보를 찾는 데 가장 많이 씁니다. 다만 나이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크고, 아직 한 번도 안 써 본 사람도 절반 안팎입니다. 그래서 작은 가게에게 이 숫자가 주는 답은 “지금 당장 전부 바꿔라”도 “아직 남의 일이다”도 아닙니다. 손님이 누구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이 글은 이용 실태만 다룹니다. AI 요약이 뜨면 링크 클릭이 줄어드는지는 AI 검색이 생기면 홈페이지 클릭이 줄어드나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조사 다섯 건을 한 표에
숫자를 보기 전에 꼭 알아 둘 점이 있습니다. 아래 조사들은 대상, 질문, 시점이 모두 다릅니다. “써 본 적 있다”와 “지난주에 뉴스용으로 썼다”는 전혀 다른 질문이라, 숫자끼리 더하거나 평균 내면 안 됩니다.
| 조사 | 시점·대상 | 무엇을 물었나 | 결과 |
|---|---|---|---|
| 과기정통부·NIA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 | 2025년 조사, 전국 22,671가구·만 3세 이상 가구원 50,750명 (생성형 AI 문항은 만 12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 기준) | 생성형 AI 서비스 경험 | 44.5% (2024년 33.3%) |
| 방미통위·KISDI 2025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 스마트폰으로 하루 1회 이상 인터넷을 쓰는 전국 만 18~72세 4,324명 | 생성형 AI 이용 경험 | 38.9% (2024년 24.0%, 2023년 12.3%) |
| 퓨리서치센터 (미국) | 2025년 2월 24일~3월 2일, 미국 성인 5,123명 | ChatGPT를 써 본 적이 있는가 | 34% |
|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25 | 2025년 1월 중순~2월 말, 48개 시장 온라인 표본 | 지난주 뉴스를 얻는 데 AI 챗봇을 썼는가 | 전체 7%, 25세 미만 15% |
| OpenAI 연구진 NBER 워킹페이퍼 | 2024년 5월~2025년 6월 ChatGPT 개인 요금제 대화 표본 약 110만 건 | 사람들이 실제로 무엇을 묻는가 | ‘정보 찾기’ 메시지 비중 14% → 24% |
한국: 만 12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의 44.5%
가장 큰 표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인터넷이용실태조사입니다. 보도자료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생성형 AI 서비스를 경험해 봤다는 응답은 2024년 33.3%에서 2025년 44.5%로 11.2%p 증가했으며, 이용 서비스는 챗지피티(ChatGPT)(41.8%), 제미나이(Gemini)(9.8%), 코파일럿(Copilot)(2.2%), 클로바 X(CLOVA X)(2.0%) 순이었다(복수응답).”
보도자료 본문에는 이 44.5%의 분모가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함께 배포된 인포그래픽에서 분모가 “만 12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인포그래픽의 나이대별 경험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나이 | 12~19세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이상 |
|---|---|---|---|---|---|---|---|
| 생성형 AI 경험률 | 59.7% | 75.3% | 71.1% | 58.4% | 33.6% | 14.3% | 4.9% |
20대와 30대는 열 명 중 일곱 명 이상이 써 봤지만, 60대는 열 명 중 한두 명입니다. 쓰지 않는 이유도 나이에 따라 갈렸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미이용자(55.5%) 가운데 49.5%가 ‘관심 또는 필요가 없어서’라고 답했고, 12~19세와 20대는 이 이유를 가장 많이 꼽은 반면 60대(25.3%)와 70대 이상(26.1%)은 ‘이용 방법을 몰라서’라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보도자료 PDF의 날짜 칸에는 “2025. 3. 31.(화)”라고 찍혀 있습니다. 하지만 요일(3월 31일 화요일, 4월 1일 수요일)은 2026년 달력과 맞고, KDI 경제정보센터 게시일도 2026년 4월 1일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2026년 3월 말 발표로 봤습니다.
한국: 쓰는 사람은 ‘검색’하려고 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2025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는 왜 쓰는지를 물었습니다. 이 조사의 보도자료 원문은 찾지 못해, 같은 날 나온 언론 보도 두 건에서 확인한 내용만 옮깁니다.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자는 주된 이용 동기로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다’(86.0%)를 가장 많이 꼽았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그다음은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된다’(72.6%)였습니다. 이용 경험자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이었고, 쓰지 않는 사람은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익히기 어렵다’(63.5%)를 가장 큰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 조사의 경험률(38.9%)이 과기정통부 조사(44.5%)보다 낮은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대상 나이(만 18~72세 대 만 12세 이상), 표본 크기(4,324명 대 5만여 명), 질문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두 숫자 모두 “10명 중 4명 안팎”이라는 같은 그림을 보여 준다고만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국: 성인의 34%가 ChatGPT를 써 봤다
퓨리서치센터는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 성인 5,123명에게 물었습니다. 주소 기반 무작위 표집으로 모은 패널이라, 미국 성인 전체를 대표하도록 가중치를 준 조사입니다.
“Today, 34% of U.S. adults say they have ever used ChatGPT, according to a Pew Research Center survey. That includes a 58% majority of adults under 30.”
미국 성인의 34%가 ChatGPT를 한 번이라도 써 봤고, 30세 미만은 58%라는 뜻입니다. 나이대별로는 30~49세 41%, 50~64세 25%, 65세 이상 10%였습니다. 무엇에 썼는지도 물었는데, 미국 성인 전체 기준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쓴 사람이 26%(2023년 3월 8%), 오락용이 22%였습니다. 일하는 사람 가운데 업무에 쓴 사람은 28%였습니다.
이 조사는 ChatGPT 하나만 물었습니다. 제미나이나 다른 서비스만 쓰는 사람은 이 34%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세계: 뉴스를 AI 챗봇으로 보는 사람은 아직 7%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의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25는 처음으로 AI 챗봇을 뉴스 출처로 물었습니다.
“The numbers are still relatively small overall (7% use for news each week) but much higher with under-25s (15%).”
48개 시장 전체로 매주 AI 챗봇에서 뉴스를 보는 사람은 7%이고, 25세 미만에서는 15%라는 뜻입니다. 연구소가 공개한 차트 데이터로 보면 18~24세 15%, 25~34세 11%, 35~44세 8%, 45~54세 5%, 55세 이상 3%였습니다. 나라별 차이도 컸습니다. 인도 표본은 18%였고 영국은 3%였습니다(인도 표본의 성격은 아래 한계 참고).
“The low score for Google’s AI Overviews is perhaps surprising given its prominence at the top of search results, but it is important to remember that audiences may not be aware that answers are being generated by AI”
구글 AI 개요를 뉴스용으로 썼다는 응답이 낮게 나온 것에 대해, 연구소는 사람들이 그 답이 AI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모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문장에서 구글이 뉴스 관련 검색에는 이 기능을 조심스럽게 써 왔다는 점도 함께 들었습니다. 그러니 이 낮은 수치에는 두 가지 이유가 섞여 있고, 적어도 그중 하나는 이런 설문이 실제 이용을 낮게 잡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계도 분명합니다. 조사는 YouGov가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했고, 연구소는 방법론 페이지에서 결과를 온라인 인구를 대표하는 것으로 보는 편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특히 인도·케냐·나이지리아·남아프리카공화국 표본은 젊은 영어 사용자를 대표할 뿐 전체 국민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므로, 위의 인도 18%도 그렇게 읽어야 합니다. 또 질문이 뉴스에 한정되어 있어, 맛집이나 병원을 찾는 것 같은 일상 검색은 이 7%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보고서의 한국 페이지에는 AI 챗봇 이용 수치가 따로 실려 있지 않았습니다.
실제 대화 내용: ‘정보 찾기’가 빠르게 늘었다
설문이 아니라 실제 사용 기록을 본 연구도 있습니다. OpenAI 연구진이 중심이 되어 쓴 NBER 워킹페이퍼 「How People Use ChatGPT」(2025년 9월)입니다. 2024년 5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개인 요금제(Free·Plus·Pro) 대화에서 무작위로 뽑은 표본을, 사람이 내용을 보지 않고 자동 분류기로 나눴습니다.
“Seeking Information has grown from 14% to 24% of all usage over the same period.”
2024년 7월부터 1년 사이에 ‘정보 찾기’ 메시지 비중이 14%에서 24%로 늘었다는 뜻입니다. 논문은 이 범주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Seeking Information includes searching for information about people, current events, products, and recipes, and appears to be a very close substitute for web search.”
사람, 시사, 상품, 요리법 같은 정보를 찾는 대화이고, 웹 검색을 매우 가깝게 대신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입니다. 또 전체 메시지의 약 49%가 무언가를 묻는 ‘Asking’이었습니다. 논문은 이를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나 조언을 구하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이 논문을 읽을 때 기억할 점은 세 가지입니다.
- NBER 워킹페이퍼는 스스로 밝히듯 동료 심사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 저자 7명 중 6명이 OpenAI 소속이거나 OpenAI를 겸직합니다. 자기 회사 제품을 분석한 연구입니다.
- 기업용 요금제, 로그아웃 사용자, 18세 미만이라고 밝힌 사용자 등은 표본에서 빠졌습니다.
작은 가게에게 이 숫자가 뜻하는 것
숫자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생성형 AI를 써 본 사람은 한국에서 10명 중 4명 안팎이고, 1년 사이에 크게 늘었습니다. 쓰는 사람은 주로 무언가를 찾고 결정하는 데 씁니다. 하지만 나이 차이가 크고, 아직 안 쓰는 사람도 절반 안팎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판단 기준은 단순합니다.
| 손님 쪽 상황 | 읽는 법 |
|---|---|
| 20~40대 손님이 많은 업종 (학원, 피부과, 카페, 데이트 식당 등) | 이 나이대는 경험률이 58~75%입니다. 손님 상당수가 이미 AI에 물어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AI 답변에 우리 가게가 어떻게 나오는지 지금 확인해 볼 만합니다. |
| 60대 이상 손님이 중심인 업종 | 경험률이 15% 아래입니다. 기존 검색과 지도 정보가 여전히 중심입니다. 급하게 큰돈을 쓸 이유는 적습니다. |
| 어느 쪽이든 |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 정보와 홈페이지 정보를 정확하게 맞추는 일은 기존 검색과 AI 답변 양쪽에 다 쓰입니다. 여기서 시작하는 것이 손해가 적습니다. |
투자를 정하기 전에 먼저 할 일은 지금 상태를 재는 것입니다. 손님이 실제로 물을 만한 질문 몇 개를 정해 ChatGPT 등에 직접 물어보고, 우리 가게가 나오는지, 맞게 설명되는지 적어 두면 됩니다. 방법은 우리 가게가 AI 답변에 나오는지 직접 확인하는 법에, 지도 프로필과 홈페이지를 맞추는 법은 동네 가게의 AI 상위노출에 정리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맡은 사이트에서 관측한 것도 적어 둡니다. 광주 서구의 칸세이스시 상무본점은 2026년 9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고, 10월 14일 ChatGPT에 “광주 서구 맛집 추천해줘”를 두 번 물었을 때 두 번 모두 첫 번째로 나왔으며 두 번째 답변은 공식 홈페이지를 인용했습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9월 27일 홈페이지를 열고 16일 뒤 “남악 학원 추천해줘”에서 첫 추천으로 나왔습니다(이때 붙은 출처 표시는 당근이었습니다). 둘 다 질문당 한두 번 물어본 단일 관측이라 같은 결과가 반복된다고 말할 수 없고, 다른 가게에 그대로 일어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칸세이스시 사례와 트이다학원 사례에 있습니다.
정리
- 한국에서 생성형 AI를 써 본 사람은 만 12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의 44.5%(과기정통부)입니다. 다른 조사(만 18~72세)에서는 38.9%로, 둘 다 1년 사이 크게 늘었습니다.
- 이용자가 가장 많이 꼽은 이유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다’(86.0%)입니다. 실제 ChatGPT 대화에서도 ‘정보 찾기’ 비중이 늘었습니다.
- 나이 차이가 큽니다. 20대는 75.3%, 60대는 14.3%입니다.
- 그래서 투자 판단은 손님의 나이대와 업종에서 시작하고, 지금 상태를 직접 재 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AI 답변에 나오게 하는 일의 전체 흐름은 AI 검색 노출과 일하는 방식에 정리했습니다.
이 글을 쓴 사람
AI 상위노출 일을 하는 유환호가 썼습니다. AI 답변 노출에 투자할지를 다루는 글을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썼으니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사 수치는 원문이나 원문을 옮긴 보도에서 확인한 값만, 조사 시점과 대상을 붙여 적었습니다. 글에 나온 사례 사이트들도 제가 만들었거나 맡은 곳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국 사람 중 생성형 AI를 써 본 사람은 몇 퍼센트인가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서 만 12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의 44.5%가 생성형 AI 서비스를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2024년 33.3%보다 11.2%p 늘었습니다. 다른 조사인 2025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만 18~72세 4,324명)에서는 38.9%였습니다. 대상과 질문이 달라 두 숫자를 섞어 평균 내면 안 됩니다.
- 사람들이 생성형 AI를 검색 대신 쓰나요?
- 검색 용도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2025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에서 생성형 AI 이용자가 가장 많이 꼽은 이용 동기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이다'(86.0%)였습니다. OpenAI 연구진의 NBER 워킹페이퍼는 ChatGPT 메시지 중 '정보 찾기(Seeking Information)'가 2024년 7월 14%에서 1년 뒤 24%로 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이 논문은 동료 심사를 거치지 않은 워킹페이퍼입니다.
- 어떤 나이대가 생성형 AI를 가장 많이 쓰나요?
- 한국 조사에서는 20대(75.3%)와 30대(71.1%)의 경험률이 가장 높고, 50대 33.6%, 60대 14.3%, 70대 이상 4.9%로 나이가 많을수록 낮았습니다. 미국 퓨리서치센터 조사에서도 30세 미만은 58%, 65세 이상은 10%가 ChatGPT를 써 봤다고 답했습니다.
- 작은 가게도 지금 AI 답변 노출에 신경 써야 하나요?
- 손님의 나이대와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20~30대 손님이 많다면 그 손님 다수가 생성형 AI를 써 본 사람들입니다. 반대로 60대 이상 손님이 중심이라면 아직 쓰는 사람이 적습니다. 어느 쪽이든 기존 검색과 지도 정보를 버릴 이유는 없고, 홈페이지 정보를 정확히 맞추는 것처럼 두 쪽에 다 쓰이는 일부터 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어떤 방법도 AI 답변 노출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출처
- [1] 국민 44.5% 생성형 AI 경험, 전년 대비 11.2%p 증가 — 과기정통부,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 결과 발표 (보도자료·인포그래픽)
- [2] 국민 10명 중 4명 생성형 AI 쓴다…허위정보·범죄 악용 우려↑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보도)
- [3] “국민 10명 중 4명 생성형 AI 사용”…허위정보·범죄 악용 우려도 커져 (같은 조사의 표본 설명)
- [4] 34% of U.S. adults have used ChatGPT, about double the share in 2023
- [5] Digital News Report 2025 — Executive summary
- [6] Proportion that used AI chatbots for news in the last week (Digital News Report 2025 차트)
- [7] Digital News Report 2025 — Methodology
- [8] How People Use ChatGPT (NBER Working Paper 3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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